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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예가 운천 이병곤의 추사서예전이 부산광역시청 제1전시실에서 오는 4월 4일까지 열린다. ⓒ뉴스부산 / 사진=토크아트유



▲ 운천 이병곤 추사서예전, 유경 최봉자와 함께하는 부부전 ⓒ사진=토크아트유



[뉴스부산] 서예가 운천 이병곤의 추사서예전이 부산광역시청 제1전시실에서 오는 4월 4일까지 열린다. 운천 이병곤·유경 최봉자 부부전을 겸한 이번 전시는 추사 서예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작품과 함께, 부부 예술가의 교감이 담긴 자리로서 서예적 필획을 도자기와 결합한 서화도자 작품도 선보인다.



▲ 운천 이병곤 추사서예전, 유경 최봉자와 함께하는 부부전 ⓒ사진=토크아트유


▲ 유경 최봉자와 함께하는 부부전을 겸한 ‘운천 이병곤 추사서예전’이 부산광역시청 제1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추사 서예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작품과 더불어, 부부 예술가의 교감이 담긴 자리다. ⓒ사진=토크아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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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4-01 13: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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