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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부산민학회가 2026년 1차 창녕지역 문화재 답사를 진행했다. 회원들은 창녕의 국보와 역사 유적을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3월 21일 관룡사 용선대에서. 사진=부산민학회



[뉴스부산] 부산민학회가 지난 21일 경남 창녕 지역의 주요 문화재와 역사 유적지를 탐방하는 답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봄을 맞아 지역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고 학문적 이해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홍선 회장을 비롯한 회원 23명은 이날 오전 8시 부산진역 6번 출구 앞에서 출발해 △통일신라 시대 국보인 술정리 동 삼층석탑 △254년 역사를 지닌 하병수 가옥 △조선 시대 얼음 창고인 창녕 석빙고 △진흥왕 척경비와 대원군 척화비가 있는 만옥정공원 △가야의 흔적을 살펴볼 수 있는 창녕박물관(송현리 고분군) △신라 고찰 관룡사와 용선대를 차례로 탐방했다.


참가 회원들은 “이번 답사는 창녕의 국보와 보물, 그리고 가야와 신라의 역사적 흔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부산민학회는 2차 답사로 오는 4월 18일 담양 소쇄원을 비롯해 호남권, 충청권, 경남권에서 각각 두 차례씩 총 6차 답사를 올해 일정으로 구성했다. 여름철인 7~8월을 제외하고 마지막 6차 답사는 10월 24일까지 매달 셋째 또는 넷째 주 토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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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민학회 #창녕답사 #문화재탐방 #역사유적 #봄맞이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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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3-22 22: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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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태성 기자 조태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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