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뉴스부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24일 오후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특별법을 표결로 의결해 본회의 처리 수순에 들어갔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를 하나의 통합특별시로 묶어 행정 효율성과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특별법의 법사위 통과로 본회의 표결만 남은 상황이며, 통과 시 지방자치 구조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정치권에서는 지역 발전을 위한 제도적 전환점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으며, 재정 분담과 행정 권한 조정 문제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국제적으로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글로벌 관세 발효가 주요 뉴스로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지방자치 제도 개편이라는 굵직한 변화가 동시에 진행되며 정책 환경이 급격히 변하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오늘을 담는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광주전남통합특별시 #지방자치개편 #국회법사위 #지역균형발전 #특별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6187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새 총리 후보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도전
[뉴스부산]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되며, 20년 만의 여성 총리 탄생 여부에 정치권과 산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7일 사의를 표명한 김민석 국무총리의 후임으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전격 지명했다. 한 후보자가 향후 국회 인사청문회와 본회의 인준을 최종 통과할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