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자료사진=뉴스부산 포토(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경기도 남양주시.유인태 2021. 1.12.)[뉴스부산] 행정안전부는 8일 관계기관과 대책 회의를 통해 9~12일 전국에 예보된 대설·한파 대응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발표했다.
기상청은 9일 밤 경기 동부·강원에서 눈이 시작돼 10일 중부 내륙, 11일 전라권을 중심으로 많은 눈과 강풍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 동부 3~8cm, 서울·인천 1~3cm, 강원 내륙·산지 3~10cm(북부 산지 15cm 이상), 전라권 2~7cm 수준이다. 정부는 제설 장비·인력 점검, 취약시설(주택·시장·비닐하우스 등) 사전 관리, 한파쉼터 운영 확대, 취약계층 안전 점검을 강화한다.
행정안전부는 대설특보 시 불필요한 외출 자제, 부득이한 이동 시 대중교통 이용과 감속 운행 등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국민행동요령(한파). 행정안전부 제공밝은 사회를 지향하는 뉴스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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