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 강상윤, 이란전에서 상대 선수와 볼 경합 장면(사진=대한축구협회)


[뉴스부산] 대한민국 U-23 대표팀이 2026 AFC U-23 아시안컵 첫 경기에서 이란과 득점 없이 비겼다.


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한국은 초반 강상윤과 김태원의 슈팅으로 기회를 만들었으나 골로 연결하지 못했다. 김태원의 득점은 VAR 판독 끝에 오프사이드로 취소됐다.


▲ 김태원, 이란전 오른발 슈팅 시도 장면 – 오프사이드로 득점 무효 (사진=대한축구협회)


전반 중반 강상윤이 부상으로 교체되며 흐름이 흔들렸지만, 한국은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실점을 막았다. 후반에도 전방 압박으로 기회를 노렸으나 마무리 부족으로 득점은 나오지 않았다. 결국 경기는 0-0 무승부로 종료됐다.


한국은 오는 10일 레바논, 13일 우즈베키스탄과 조별리그 잔여 경기를 치른다. 이번 대회는 올림픽 출전권과는 무관하며, 각 조 상위 2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 대한민국 U-23 대표팀, 이란전 선발 출전 선수단 모습(사진=대한축구협회)


뉴스부산은 한국 축구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http://www.newsbusan.com


#U23아시안컵 #대한민국축구 #한국이란 #무승부 #레바논전 #김태원 #강상윤 #이민성호 #AFC #리야드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5920
  • 기사등록 2026-01-08 10:34:1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온라인뉴스팀 온라인뉴스팀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Warning: count(): Parameter must be an array or an object that implements Countable in /data/home/newsbusan/www/news/side_banner_menu.php on line 154
최근 1주일 인기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BTS 팬 위한 부산 웰컴센터 개소
  •  기사 이미지 롯데백화점 센텀시티, 3일부터 정상 영업
  •  기사 이미지 지방공무원 여성 비율 첫 과반 돌파, 휴직도 증가
홍원숙(洪原淑) 중의사, 고향 남해 '중국·세계에 전하다' [문화칼럼] ADFA 미술 vs ADFA 예술 박윤호 사진전 ‘RESISTANCE’, 보수동 소에서 열려 김동귀 개인전 ‘색동목, 시간의 결을 쌓다’ 11일까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