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부산 남구 ‘공유 모빌리티(PM) 주차구역’ 설치.(사진=부산 남구 제공)[뉴스부산] 부산 남구가 새해를 맞아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의 무단 방치 문제 해결을 위해 마련한 ‘공유 모빌리티(PM) 주차구역’을 본격 운영한다.
이 주차구역은 지난해 12월 23일 조성을 완료한 것으로, 경성대·부경대 인근 유동 인구가 많은 8곳에 집중 설치됐다.
표지판과 노면 표시로 누구나 쉽게 주차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시민들은 보다 안전한 보행 환경과 정돈된 거리 경관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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