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익명의 기부자가 지난 2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부산 중구 동광동에 기탁했다.(사진=부산 중구청 제공)[뉴스부산] 익명의 기부자가 지난 2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부산 중구 동광동에 기탁했다.
26일 부산 중구청에 따르면 기부자는 "늘 도움을 받는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성금을 익명으로 전달했으며, 수년째 조용히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희망2026나눔캠페인 모금으로 처리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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