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윤순봉 전 삼성서울병원·삼성석유화학 사장 @YoonSB 캡쳐(2025.12.17)[뉴스부산] 2026년 새해 첫 부산중고재경동창회 청조포럼(회장 황평)이 1월 15일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서울 서초구 서라벌 한정식 서초 본점에서 열린다.
제334회를 맞이하는 이번 포럼은 윤순봉 전 삼성서울병원 지원총괄 사장(전 삼성석유화학 사장)을 연사로 초청해 “AI로 복원한 고대 한민족 삶의 터전”을 주제로 진행된다. 강연에서는 고대 황해와 대한해협의 모습, 그리고 4만 년 전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온 한민족의 삶과 문화가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회비는 3만 원이며, 50회 이후 참석자는 면제된다. 포럼 종료 후에는 만찬이 이어진다. 행사장은 서초역과 교대역에서 도보로 접근 가능하며, 발레파킹은 3,000원의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청조포럼 사무국(02-784-0561)으로 신청하면 된다.
▲ 출처: yoonsb.com한편 이날 연사로 나서는 윤순봉 전 삼성서울병원·삼성석유화학 사장은 개인 웹사이트 '윤순봉의 서재(yoonsb.com)'를 운영하고 있다. 이 사이트는 고대사의 뿌리에서 출발해 AI와 미래 담론, 사회적 현안, 그리고 개인의 삶과 행복까지 이어지는 폭넓은 관심사를 보여주고 있다. 윤순봉의 서재는 이 네 가지 축을 통해 역사와 미래, 사회와 개인을 연결하는 온라인 지식 공간이라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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