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석 기자
▲ 트릭아트존 작품 ‘부산의 랜드마크’ 사진=부산과학체험관 제공[뉴스부산] 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 소속 부산과학체험관이 ‘눈을 속이는 과학, 착시의 예술’ 트릭아트존과 ‘K-컬처’ 과학누리 포토존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트릭아트존은 ‘우주 속 과학 여행’과 ‘부산의 랜드마크’를 주제로 착시와 시지각 원리를 활용한 초대형 2종 작품으로 구성했다.
빛의 굴절, 원근법, 착시 효과 등을 활용해 관람객이 작품 속 주인공이 된 듯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관점에서 관찰하며 과학적 상상력을 넓일 수 있다.
1층에 신규 조성된 과학누리 포토존은 최근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컬처 및 K-콘텐츠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형 포토존으로, 어린이 관람객의 호응이 기대된다.
한종환 창의융합교육원장은 “이번 전시는 남녀노소 누구나 과학을 친근하게 느끼고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과학문화 프로그램”이라며, “부산과학체험관을 학생과 시민에게 열린 과학 체험의 장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부산교육을 존중하는 뉴스부산 http://newsbusan.com
※첨부(사진): 트릭아트존 작품 ‘우주 속 과학여행’, ‘부산의 랜드마크’.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5715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