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국민의힘-부산·울산·경남 지역민생 예산정책협의회. 사진=부산시 제공(2025.11.4)뉴스부산=부산시는 4일 오후 경상남도청에서 경상남도, 울산시와 함께 국민의힘 중앙당과 '지역민생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주요 지역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당 지도부 및 지역 국회의원들의 전폭적인 협력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논의한 시 주요 당면 현안 사업은 ▲‘가덕도신공항 조속건설 및 적기개항’ ▲‘부산글로벌허브도시 조성 특별법 제정’ ▲‘해수부 및 해양공공기관 통합이전’ ▲‘해운 기업 본사 부산이전’ ▲‘공공기관 재배치로 국가균형발전 선도도시 부산 실현’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부산 설립’ 등으로, 지역의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국민의힘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내년도 주요 국비 현안 사업으로 ▲‘낙동강 유역 안전한 먹는 물 공급체계 구축’ ▲‘차세대 항공 기체부품 첨단제조 실증지원 기반 구축’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항만 모빌리티 허브 구축’ ▲‘극한극지산업용 화합물반도체 제조 인프라 구축’ 등 주요 20개 사업에 대한 지원방안을 협의했다.
▲ 국민의힘-부산·울산·경남 지역민생 예산정책협의회. 사진=부산시 제공(2025.11.4)이날 회의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박완수 경남도지사, 김두겸 울산시장과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등 주요 당직자와 지역 국회의원 약 4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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