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지난 10월 20일, 국립부경대학교 동원장보고관 1층에서 열린 국제학술 공동세미나에 참가한 국립부경대와 일본 나가사키대 교수 및 대학원생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 분야 연구 성과 교류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사진: 국립부경대학교 제공뉴스부산=국립부경대학교 수산과학대학(학장 김영목)과 일본 나가사키대학교 수산해양환경대학(학장 요시타카 사카쿠라)은 10월 20일, 국립부경대 동원장보고관 1층에서 국제학술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
자매결연을 맺은 양 대학은 해양수산 분야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세미나에는 양 대학의 단과대학 학장과 교수, 대학원생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학원생들이 발표한 해양수산 분야의 논문과 연구 과제는 총 20여 편에 달했다.
국립부경대는 해양수산 분야의 연구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블루푸드인력양성사업(Global Blue-Food Leaders Project)을 통해 이번 세미나를 지원했다. 세미나 이후에는 나가사키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캠퍼스 투어를 제공하는 등 활발한 교류 활동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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