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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전시회에서 ⓒ노창동




광기를 넘어 합리주의로



광기와 폭력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다수결의 횡포가 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하고 있습니다.


여당은 다수의 힘으로 사법부까지 장악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수결의 원리가 바로 민주주의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 광기에 의한 정치는 민주주의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그냥 폭력일 뿐입니다.


보수는 갔습니다. 너무 무능했습니다. 광기의 시대도 곧 저물 것입니다.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보수, 진보를 넘어 어떤 시대가 되어야 할까요? 세계 최고의 부자 나라 스웨덴이 그 길을 제시합니다.


스웨덴은 1인당 국민소득이 우리의 2배가 넘습니다. 왜 스웨덴이 이렇게 잘 사는 나라일까요?


스웨덴 사람들은 잘 사는 이유로 합리주의를 꼽습니다. 국민들이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것이죠. 합리주의 시대, 상식의 시대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처럼 광기가 지배하는 사회는 더 이상 발전할 수 없습니다. 정치의 기초는 합리주의가 되어야 합니다.


2025. 10. 15.

- 글·사진| 노창동(4월 독서회 창립·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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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0-15 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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