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뉴스부산=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한 윤일현 금정구청장이 상인들과 인사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금정구청 제공뉴스부산=부산시 금정구는 지난 9월 29~10월 2일까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 및 대규모점포 등 10개소를 방문해 민생회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민생 소통 행보를 펼치고 있다. 앞서 금정구는 9월 16일부터 10월 9일까지 3주간 추석 명절 특별 물가관리를 위해 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계량기 위·변조 여부 등을 집중단속 하고 주요 성수품 가격과 개인서비스 요금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뉴스부산www.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5440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