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2월의 마지막 휴일인 25일 저녁, 해운대 더베이 입구 모습. 센텀시티의 고층 아파트단지의 불빛이 2월의 밤하늘을 수놓은 가운데, 엄마아빠의 손을 잡고 나온 가족들과 삼삼오오 짝을 이룬 젊은이들이 아름다운 부산 해운대 바다를 즐기고 있다. 화단을 장식한 작은 불빛들이 겨울의 끝자락을 마중한다. newsbusan.com[뉴스부산] 2월의 마지막 휴일인 25일 저녁 7시 16분, 해운대구 동백로 더베이101 입구 모습. 저 멀리 센텀시티 고층 아파트단지의 불빛이 2월 밤하늘을 수놓은 가운데, 엄마아빠의 손을 잡고 나온 가족들과 삼삼오오 짝을 이룬 젊은이들이 아름다운 부산 해운대 바다를 즐기고 있다. 화단을 장식한 작은 불빛들이 겨울의 끝자락을 마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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