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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는 9월 16일부터 12월 말까지 약 3개월간 오시리아 관광단지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한다. 관련 사진=부산시 제공뉴스부산=부산시는 2026년 1월 정식 운행을 앞두고, 9월 16일부터 12월 말까지 약 3개월간 오시리아 관광단지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을 한다고 밝혔다.
차량은 자율주행 레벨 3 수준의 전기버스로, 4대가 운행된다. 차량당 최대 승객 15명이 탑승할 수 있다. 운행시간은 평일 오전 9시 45분~오후 5시 55분까지, 배차간격은 오시리아 도착 열차시간 등을 고려해 편성됐다.
동해선 오시리아역 앞 자율주행버스 승강장을 시·종점으로 동부산관광단지를 2개 노선으로 운행한다. 내년 정식 운행부터 시내버스 요금과 동일하게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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