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KBS전국노래자랑 포스터=양산시 제공뉴스부산= 양산시는 KBS전국노래자랑 양산시 편을 9월 16일 오후 2시 웅상센트럴파크 중앙광장(웅상도서관 옆)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9월 1일부터이며, 선착순 300팀을 모집한다.
KBS전국노래자랑은 세대와 계층을 잇는 국민적 인기프로그램으로,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될 예정이다. 특히 「2026년 양산방문의 해」를 앞두고 전국 방송을 통해 양산시의 매력을 널리 알림으로써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심은 9월 14일(일) 오후 1시 웅상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진행되며, 예심을 통과한 참가자들이 16일 본선 무대에 오른다. 본선에는 박상철을 비롯해 양지은, 신승태, 배진아, 문초희가 초대가수로 출연해 시민들과 함께 호흡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9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선착순 300팀을 모집한다. 신청은 네이버 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시민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대면 접수할 수 있다.
참가자격은 양산시민과 양산시에 소재한 사업장・학교・직장 소속자에 한정되며, 기성가수와 음반 발매・방송출연 등 대중활동 경력자는 신청할 수 없다.
양산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끼와 열정을 발휘해 주시고, 이번 행사가 양산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는 양산시청 문화예술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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