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코레일, 전국 소속장 긴급 비상경영회의 개최. 사진=코레일 제공뉴스부산=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2일 한문희 전 사장의 면직안이 재가됨에 따라 오후 8시 대전사옥 영상회의실에서 전국 소속장 긴급 비상경영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정정래 코레일 부사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 코레일은 전국 철도 현장에서 비상한 각오로 안전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 부사장은 “작업자 사상사고로 국민께 심려를 끼친 데 대하여 깊이 사과드리며, 임직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철도 현장 안전을 다시 확립해나가겠다”고 밝혔다.
www.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5225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