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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세계적 데이터 해커톤 대회 ‘다이브 2025’ 개최
  • 기사등록 2025-08-22 21:18:19
  • 기사수정 2025-08-22 23: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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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포스터=부산시 제공


뉴스부산=데이터 활용 역량강화를 위한 글로벌 데이터 해거톤 대회 '다이브(DIVE) 2025'가 23일과 24일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성공적으로 마친 지난해 첫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는 참여 규모와 수준을 대폭 확대했다. 국내외 500여 명이 지원해 예비 심사를 거쳐 총 89팀 333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외국인은 총 14개국 40명이 지원했고 이 중 10명은 동서대의 초청으로, 동서대 학생들과 팀을 이룬다. 이 외에도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미얀마, 몽골 등 다양한 국적의 인재들이 참여했다. 전체 신청자 중 약 300명이 부산 외 지역 거주자로, 이번 대회에 전국적인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대회는 발제사 별 주제 및 심사 기준 발표, 데이터 분석 및 앱 서비스 개발 등 팀별 활동, 발제사 별 상담(멘토링) 및 심사, 우수팀 무대 발표 및 종합 시상, 발제사 별 시상 등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발제사와 후원사가 함께하는 '기술 협력사' 분야를 신설해, 세계적 기술 기업들과의 협업을 한층 강화한다.


▲ 2024년 행사 사진=부산시 제공


[발제자 기업·공공기관 9개 사 참여] ▲카카오모빌리티 ▲비엔케이(BNK) 금융그룹 ▲올데이터(allDATA) 기업 3개 사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부산항만공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산공사공단협의체(교통‧도시‧관광‧시설‧환경) ▲해양수산 공공데이터·인공지능(AI) 활성화 실무 협의체 ▲동남지방통계청 6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자체 데이터를 제공하고 관련 주제를 제시한다.


[세계적 기술 협력사 3개 사 참여]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AWS) ▲딜로이트(Deloitte) ▲세일즈포스(Salesforce) 등 세계적(글로벌) 주도자(리더)들이 기술 협력사로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고성능 클라우드 기반 시설(인프라)과 분석 비법(노하우), 사업(프로젝트) 추진 교육 등 실질적 기술을 지원한다.


[후원사 10개 사 참여] ▲동서대학교 ▲부산대학교 ▲오키씨 ▲스마트엠투엠 ▲비욘드 ▲메디펀 ▲딥브레인 ▲디엠티랩스(통역) ▲늘푸른기술 ▲슬래시비슬래시는 일대일(1:1) 취업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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