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부산시 수소 버스충전소 비상 대응체계 구축 업무협약식. 사진=부산시 제공(2025.8..20.)뉴스부산=부산시 수소 버스충전소 비상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20일 오전 10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부산시,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광역본부, 에스케이(SK)플러그하이버스(주), 대도하이젠(주), (주)대진크린에너지, 하이스원(주) 총 6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수소 버스충전소에서 수소 수급 불안정, 충전설비 고장·수리 등 예기치 못한 사유로 수소 판매 제한 또는 충전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비상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시는 공영 수소충전소의 긴급 대체 충전과 상황 전파 등 행정 지원을 담당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광역본부는 현장 점검과 검사 등을 맡는다. 충전 사업자는 운영시간 연장과 비상 충전 지원 등 대체 충전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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