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부산시 `청년 이사비` 40만 원까지 지원, 26일부터 모집뉴스부산=부산시가 취업 등으로 이동이 잦은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부산 정착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2025 부산청년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8월 26일부터 3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부산으로 전입하거나, 부산시 내에서 이사 후 전입신고를 완료한 18~39세 일하는 청년으로 ▲기준중위소득 120퍼센트(%) 이하 ▲임대차 거래금액 1억 5천만 원 이하 주택 ▲청년 1인 가구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 나이는 1985년 1월 1일생~2007년 12월 31일생까지이며, 소득기준인 기준중위소득 120퍼센트(%)는 부모의 소득과 상관없이 청년이 내는 건강보험료(직장가입자 102,613원, 지역가입자 22,380원 이하)로 판단한다. 임대차 거래금액은 임차보증금과 월세에 100을 곱한 금액의 합이 1억 5천만 원 이하이면 된다. 다만 주택소유자, 부모소유 주택에 임차하는 경우, 유사사업 지원을 받은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부산청년플랫폼에서 하면 된다. 신청 시 임대차계약서, 이사비용 증빙서류,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소득 및 근로 관련 서류 등을 준비해야 한다. 접수순으로 자격요건 심사를 통해 지원금이 지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청년플랫폼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부산경제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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