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부산시청. 사진=뉴스부산뉴스부산=부산시는 새출발기금에서 제공하는 1억 원의 재정 지원을 투입해 「2025년 소상공인 사업정리도우미 지원사업」을 올해 100개 사에서 130개 사로 확대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폐업(예정)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세무·법률 상담을 포함한 폐업 전반에 대한 상담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며, 점포 철거 및 원상복구 비용을 평당 20만 원,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새출발기금(주)과 약정을 체결한 부산 소상공인은 18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부산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누리집(https://bsbsc.kr/)에서 신청 가능하다.
제출 서류는 사업신청서, 사업자등록증, 폐업사실증명원,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등이며, 자세한 사항은 사업의 수행기관이 부산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부산경제진흥원) 전화 상담실(1833-3665) 또는 누리집 사업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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