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15분도시 생활지도 서비스 (www.busan.go.kr/map15min)` 모바일 화면=부산시 제공뉴스부산=부산시가 14일부터 '15분도시 생활지도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시민 체감도를 높이고 시설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관된 '어린이 시설, 도서관, 교육시설, 문화시설, 공원, 생활체육, 청소년·청년 공간, 50+ 세대 공간, 건강 시설' 등 총 10개 분야에 걸쳐 총 1,665곳의 생활밀착형 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카카오맵’과 연동해 시설의 명칭, 위치, 운영 정보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키워드 검색과 카테고리 선택 기능으로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부산시 15분도시 누리집내 '참여' 메뉴 또는 '전용 페이지에서 별도의 로그인 없이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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