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부산시는 1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동국대학교, ㈜엠케이에이에이치,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명지 복합 메디컬타운` 조성을 위한 4자 간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사진:부산시 제공뉴스부산=부산시는 1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동국대학교, ㈜엠케이에이에이치,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명지 복합 메디컬타운' 조성을 위한 4자 간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 명지 복합 메디칼 타운(가칭) 위치도=부산시 제공(2025.6.19.)'명지 복합 메디컬 타운'은 동국대학교가 영남권에 진출하는 첫 대규모 기반 시설(인프라) 확장사업으로, 명지국제신도시 내에 조성될 종합병원급(500병상) 규모의 동국대학교 병원을 포함해 명상·문화·주거·상업 시설을 갖춘 복합 메디컬 공간이다. 2026년 착공해 2033년 준공예정이다.
▲ `명지 복합 메디컬 타운 조성` 업무 협약식. 사진=부산시 제공(2025.6.19.)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엠케이에이에이치 주석스님,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동국대학교 총장 및 동국대학교 의료원장 등이 참석했다.
▲ 명지 복합 메디칼 타운(가칭) 조감도=부산시 제공(2025.6.19.)이날 협약 체결로 시는 '명지 복합 메디컬 타운' 조성에 필요한 행정 지원을, '(주)엠케이에이에이치'는 의료기관 우선 건립을 포함한 '명지 복합 메디컬 타운' 조성으로 부산권 의료 서비스 향상과 제반 기반 시설(인프라) 구축에 협력하고, '동국대학교'는 종합병원급 의료기관 운영 협력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경제자유구역 내 '명지 복합 메디컬 타운' 조성과 관련한 인허가 및 행정절차 진행 등을 하게 된다.
▲ `명지 복합 메디컬 타운 조성` 업무 협약식. 사진=부산시 제공(2025.6.19.)'명지 복합 메디컬 타운'은 동국대학교가 영남권에 진출하는 첫 대규모 기반 시설(인프라) 확장사업으로, 명지국제신도시 내에 조성될 종합병원급(500병상) 규모의 동국대학교 병원을 포함해 명상·문화·주거·상업 시설을 갖춘 복합 메디컬 공간이다. 특히, 명상센터의 경우 정신 건강과 휴식을 중시하는 현대인의 수요(니즈)를 반영해, 심신의 균형을 맞출 수 있는 힐링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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