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사진=동구청 제공뉴스부산=부산 동구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공모사업 '디지털 관광주민증'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한국관광공사 모바일 앱 '대한민국 구석구석'에 접속해 '부산 동구' 관광주민증을 발급받고, 참여업체의 쿠폰을 내려받아 제시하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에는 관람시설 3곳, 체험시설 4곳, 숙박업체 1곳, 식음료업체 4곳 등 총 13개소가 참여하며, 관광객들은 이들 시설에서 다양한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부산 동구의 대표 관광지 168계단에 위치한 명란브랜드 연구소도 참여업체에 포함돼 있어, 지역 고유의 콘텐츠를 체험하려는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동구는 앞으로도 참여 희망업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인구 감소 지역인 동구에 생활 인구 유입을 유도할 계획이다. 자세한 참여 방법 및 혜택 정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ww.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4976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