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지역 시위 관련, 합동 상황점검회의 개최. 사진=외교부뉴스부산=외교부는 10일,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지역 시위와 관련하여 재외국민 안전 및 보호대책 점검을 위해 윤주석 영사안전국장 주재로 외교부-재외동포청-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화상)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우리 정부는 현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동포 사회와도 지속 소통하는 한편, 우리 재외국민의 보호와 안전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지속 강구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 윤 국장은 안전공지 등을 통해 관련 동향을 지속 공유하고, 외교부, 재외동포청, 공관이 긴밀한 협조 체제하에 재외국민보호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외교부는 금번 LA 이민자 단속 및 그에 대한 반발 시위와 관련하여 6월 10일 현재 우리 국민 체포 또는 피해 사례는 현재까지 파악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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