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뉴스부산=농림축산식품부가 9일부터 3주간 `지방자치단체-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림축산검역본부-축산물품질평가원` 4개 기관과 함께 부정 축산물 유통업체에 대한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 뉴스부산=농림축산식품부가 9일부터 3주간 '지방자치단체-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림축산검역본부-축산물품질평가원' 4개 기관과 함께 부정 축산물 유통업체에 대한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이번 합동 단속은 각 분야 전문기관들이 함께 축산물 이력·등급·원산지 표시 등 관련 서류를 점검한다. 부정 유통이 의심되는 경우는 현장에서 시료를 채취하고 도축장에서 미리 채취해 둔 시료와 유전자(DNA) 동일성 분석을 통해 위반 여부를 판별하게 된다.
또한, 최근 온라인 판매가 증가하는 점을 감안하여 온라인 모니터링 과정에서 의심되는 업체에 대해서도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전익성 농식품부 축산유통팀장은 축산물 부정 유통이 의심되는 경우 「농축산물부정유통신고센터(1588-811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축산물 유통 투명성을 확보하고 소비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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