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개장유골 화장안내(포스터)=보건복지부뉴스부산=보건복지부와 한국장례문화진흥원은 개장 후 화장 수요 증가하는 올해 윤달(7월 25일~8월 22일) 대응을 위해 6월 1일부터 예약시스템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예약 신청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서 가능하다.
예로부터 윤달은 궂은일을 해도 탈이 없는 달이라고 여겨, 이 기간에 조상의 묘지를 개장(매장한 시신이나 유골을 이장하거나 화장 후 봉안시설 또는 자연장지에 안장)하거나 보수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윤달기간에 개장유골 화장을 원활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개장 유골 화장예약 신청을 윤달 시작일 약 2개월 전부터 예약이 가능하도록 하며, 윤달기간 중에는 평일 대비 개장유골 화장 회차를 1일 1천회 이상 신청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윤달을 대비하여 화장장의 개장 유골 화장 회차를 확대하더라도 일반 사망자 증가 시에는 개장 유골 화장예약 규모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의 화장예약 이용자 증가에 대비하여 접속자 대기 시스템 용량을 확장* 하여, 국민들의 예약 진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운영하고 중복예약 차단을 위하여 개장유골 화장예약 시 개장신고(허가신청) 필수 정보 등록 및 부당 예약 예방 모니터링 등을 강화할 예정이다.
e하늘 화장예약시스템에서는 개장 후 화장을 희망하는 국민에게 신청 절차와 방법 등을 안내하기 위하여 상시 온라인 '챗봇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유선 상담(1577-4129, 한국장례문화진흥원)도 가능하다.
보건복지부 박문수 노인지원과장은“2년 만에 돌아오는 윤달기간 동안 국민의 개장 후 화장이 불편함이 없도록 전국 공설화장시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다"고 전했다.
www.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4898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