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부산시가 명지국제신도시 내 영국문화마을 조성을 위한 4자 간 업무협약식을 7일 오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체결한다고 이날 밝혔다.뉴스부산=부산시가 명지국제신도시 내 영국문화마을 조성을 위한 4자 간 업무협약식을 7일 오전 11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체결한다고 이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로날드 해든 로얄러셀스쿨 부산캠퍼스 설립추진단장, 루신다 워커 주한영국상공회의소장 등이 참석한다.
영국문화마을은 명지국제신도시 내에 조성될 영국 양식의 주거·문화·상업시설을 갖춘 복합문화·교육 공간으로, 단순 외국인 주거단지를 넘어 세계적(글로벌) 문화교류와 국제 교육의 중심지로서 새로운 도시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향후 부지 협의 등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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