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석 기자
뉴스부산=부산시가 1만 원만 내면 최대 11만 원 상당의 문화공연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 본격 시행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주민등록상 부산 거주 18~39세 청년(1986~2007년 출생자)이면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동백전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3천5백 명이 늘어난 8천5백 명의 청년을 선정해, 지역축제로 확대하고, 10만 원권 외에 5만 원권 신설과 ‘지역공연패키지’ 시범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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