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지역 신발기업과 `미(美)관세정책관련 현장 간담회`. 사진=부산시 제공뉴스부산=부산시는 지난 17일 오후 2시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회의실에서 미(美)트럼프 관세정책 등으로 수출에 애로를 겪고 있는 부산 신발기업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미국 정부의 상호관세 부과에 따른 통상 환경 변화로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기업의 목소리를 듣고자 마련됐다.
밝은 사회를 지향하는 뉴스부산닷컴
www.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4763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