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6일 개관 반년 만에 도모헌을 방문한 20만 번째 방문객. 사진=부산시 제공뉴스부산=40여 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도모헌'이 지난해 9월 개관한 지 반년 만에 방문객 20만 명을 맞이했다. 부산시는 6일 이를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를 열고, 20만 번째 방문객에게는 도모헌에서 특별 제작한 기념품 증정 및 시 마스코트 ‘부기’와 함께하는 포토타임 등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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