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석 기자
▲ 2023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 월드챔피언십 행사. 사진=부산시 제공뉴스부산=부산시는 오는 6월 13~15일까지 사직실내체육관에서 ‘MSI 2025 LCK 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세계적 권위의 이스포츠 국제대회인 MSI에 출전할 국내 대표 두 팀을 선발하며, 정규 시즌 상위 6개 팀이 참가한다.
대회는 ‘1위 결정전’과 ‘킹 오브 더 힐’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5일간 열리는 대회의 주요 라운드는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매일 400만 명 이상 시청하는 LCK의 글로벌 관심은 부산의 이스포츠 위상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 기간 다양한 부대행사와 약 9천~1만 5천 명 방문이 예상되며, 도시 브랜드 홍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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