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내뇌케어 시스템을 활용한 뇌 건강지키기(25.1.16. 하하센터 사하구 신평). 하하센터 재능기부 프로그램 운영 사진=부산시 제공부산시 제공뉴스부산=부산시가 하하센터 3곳(해운대구 재송, 사하구 신평, 사상구 괘법)에서 3월 무료 재능기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노래로 배우는 일본어, 오카리나 초보반, 하하 눈 건강관리법' 등 신노년세대에 맞춘 8개 강의가 진행된다.
특히, ‘노래로 배우는 일본어’ 프로그램을 개설하는 이정애 강사는 “일본어를 하고 싶지만, 마음만 가지고 계신 어르신들께 저의 경력을 살려 재밌게 일본어를 가르쳐 드리고 싶다”라며 참여동기를 밝혔다.
참가 신청은 강좌별 신청 기한까지 시 통합예약시스템-강좌/교육을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강좌 내용은 부산 동백전 앱(시민플랫폼> 우리, 부산)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50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통합예약시스템과 동백전 앱의 강좌별 내용을 참고하거나, 시 담당 부서( 051-888-453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15분도시 부산’ 정책의 핵심 시설인 '하하센터'는 신노년세대의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사회참여를 증진하기 위한 공간이다.
‘하하센터 재능기부단’은 지역사회 구성원이 자생적으로 신노년세대의 여가·복지 증진을 위한 무료 재능기부를 제공한다.
건강, 자기개발, 문화예술,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과 경험을 쌓아온 기관·개인 25개(명)으로 구성돼 있다. 재능기부자의 경력, 경험에 따라 강좌가 구성되며, 매월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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