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2025 대한민국 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 포스터.뉴스부산= 3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28일부터 매일 오전 10시 42개 온라인 채널(OTA)을 통해 숙박할인권 30만 장을 배포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역관광과 내수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첫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를 추진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이날 문체부에 따르면 ‘2025년 숙박할인권’은 국민의 해외여행 수요를 국내로 돌리고 여행 시기를 분산할 수 있도록 봄(3월), 여름(6월), 가을(10월) 3차례에 걸쳐 총 100만 장을 배포할 예정이며,
1차로 오는 28일부터 매일 오전 10시, 42개 온라인 채널(OTA)을 통해 선착순으로 1인 1매씩 발급하며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되면 배포를 종료한다.
발급된 할인권은 입실일 기준으로 2월 28일~4월 6일까지 비수도권 지역(서울·경기·인천 제외) 숙박상품에 사용할 수 있다.
2만 원 이상 7만 원 미만 숙박상품 예약 시에는 2만 원 할인권을, 7만 원 이상 숙박상품 예약 시에는 3만 원 할인권을 지원한다.
할인이 적용되는 시설은 호텔, 콘도, 리조트, 펜션 등 국내 숙박시설이며 미등록 숙박시설과 대실에는 사용할 수 없다.
할인권 사용 방법 등 더 자세한 내용은 ‘2025 대한민국 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 누리집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콜센터(1670-3980)로 하면 된다.
www.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4547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