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박형준 시장은 지난 7일 오전,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을 방문해 폴스타4(전기차) 생산시설 현장을 시찰했다. 이날 스테판 드블레즈 르노코리아 최고 경영자와의 회담을 통해 기업의 투자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부산 미래차산업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사진/부산시 제공
▲ 박형준 시장, 르노코리아 전기차 생산시설 현장방문. 사진=부산시뉴스부산=박형준 시장은 지난 7일 오전,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을 방문해 폴스타4(전기차) 생산시설 현장을 시찰했다. 이날 스테판 드블레즈 르노코리아 최고 경영자와의 회담을 통해 기업의 투자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부산 미래차산업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 박형준 시장, 르노코리아 전기차 생산시설 현장방문. 사진=부산시이번 방문은 국내 완성차 기업 최초로 내연기관 공장을 전기차 공장으로 전환한 사례로,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선도적 역할을 준비 중인 르노코리아의 노력을 확인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뉴스부산=박형준 시장은 지난 7일 오전,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을 방문해 폴스타4(전기차) 생산시설 현장을 시찰했다. 이날 스테판 드블레즈 르노코리아 최고 경영자와의 회담을 통해 기업의 투자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부산 미래차산업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사진/부산시 제공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은 올해 1월 전기차 양산을 위한 설비공사로 가동을 일시 중단했다가 2월 재가동을 시작했다. 하반기부터는 폴스타4 전기차 양산에 본격 돌입해 미주 등 해외로 수출할 예정이다. 시는 향후 미래차 프로젝트를 유치할 경우, 본사 차원의 대규모 투자가 이뤄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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