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뉴스부산=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6월까지 지역사회서비스 사업으로 '우리 가족 치유농업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정서적 안정, 심리적 치유, 스트레스 해소 등 농업 활동의 치유 효과를 안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세 가지 과정(성인 우울 및 스트레스 심리지원 치유농업서비스, 초등학생 아동심리지원 치유농업서비스, 초등학생 발달장애 및 경계성 지능 아동 아동심리지원 치유농업 서비스)으로, 각 과정은 3~6월 중 총 16회에 걸쳐 진행된다.
부산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이상의 시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오는 2월 3일부터 11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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