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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ART=한얼문예박물관(관장 이양형) 주최한 `제9회 국제한얼문화예술대전 시상식`이 지난 19일 오후 2시부터 원주치악예술관 전시실에서 전국의 예술작가 및 수상자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사진/문파 제공뉴스부산ART=문파 김형철 시서화삼절가는 지난 19일 오후 2시부터 원주치악예술관 전시실에서 전국의 예술작가 및 수상자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얼문예박물관(관장 이양형) 주최한 '2025 제9회 세계를 하나로 국제한얼문화예술대전 시상식'에서 축시를 낭송했다.
시상에 앞서 진행된 이날 축시 낭송에서 문파는 '치악예술관숲에서 한얼문에 밭두렁' 낭송을 통하여 박물관과 이 대회가 문화예술의 변방으로 불리는 강원도에서 명실공히 전통문화를 꽃피우는 문화예술의 장으로 자리매김했음을 축하했다.
▲ 문파 김형철 시서화삼절가는 지난 19일 오후 2시부터 원주치악예술관 전시실에서 전국의 예술작가 및 수상자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얼문예박물관(관장 이양형) 주최한 `2025 제9회 세계를 하나로 국제한얼문화예술대전 시상식`에서 축시를 낭송하고 있다. 사진/작가 제공이날 시상에서 대상은 전통궁중민화 부문에 ‘백동자도’를 출품한 연미옥 씨가 수상했다. 지난 8일부터 12일간 원주치악예술관에서 열린 이번 특별대전에서는 한국화 전통궁중민화 문인화 등 다양한 부문의 수상작과 초대작가전, 해외작가 작품 9점(그리스·덴마크·독일·미국·스페인·일본·영국·카자흐스탄·크로아티아)도 함께 전시됐다.
현재 김해문협 부회장을 맡고 있는 문파 작가는 지난 2006년 '월간 시서화' 창간호에 '독도리깨질 외 2편'으로 등단했다. 시서화삼절가, 시낭송가, 수필가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TALKARTYOU = 제9회 국제한얼문화예술대전 시상식(2025-1-19)한편 '국제한얼문화예술대전'은 국제화 시대,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전통궁중민화 문인화 등 다양한 부문의 공모를 통해 '세계인과의 문화예술 교류 도모, 유망한 신인 발굴육성, 전통미술 가치 창조, 지역문화 활성화' 등 문화의 장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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