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석 기자
▲ 부산시는 `부산한글학당` 현판식을 12일 오후, 부산글로벌도시재단에서 개최했다. 사진/부산시 제공뉴스부산=부산시는 시, 부산글로벌도시재단, 한국어 강사, 한국어강좌 수강생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한글학당' 현판식을 12일 오후 부산글로벌도시재단에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부산한글학당'은 내년에 유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한국어교육, 한글 학습 지원 멘토-멘티 사업뿐만 아니라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지역대학과 연계해 권역별로 한국어센터를 지정하고 유학생의 한국어교육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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