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한덕수 국무총리가 5일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국무조정실 국무총리비서실(2024.12.5.)뉴스부산=한덕수 국무총리는 6일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일상이 한치 흔들림 없이 유지되도록 모든 국무위원과 부처의 공직자들은 매순간 맡은바 소임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이날 한 총리는 특히 “최상목 경제부총리를 중심으로 경제팀 전원이 일치단결하여 현상황이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안보 문제와 관련, 한 총리는 김선호 국방부장관 직무대행에게 “군은 국가 안보에 추호의 빈틈이 없도록 굳건한 안보태세를 확립하고 북한이 도발하면 언제든지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해달라”고 지시했다.
한 총리는 또 “이주호 사회부총리를 중심으로 교육·복지·치안 등 민생에 직결된 분야가 차질없이 작동하여 국민 개개인의 일상이 안정되게 유지될 수 있도록 관련부처 장관들이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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