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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소식=제6회 부산공유경제 포럼 개최 외.


뉴스부산=지역 거점항공사 존치를 위해서 앞으로 지역사회가 하나 된 목소리로 정부, 산업은행, 대한항공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부산시는 지난 4일 오후 2시 시청 7층 미래혁신부시장실에서 「지역 거점 항공사 존치를 위한 총괄 T/F」 회의에서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에 대한 해외 14개국 기업결합 승인 마무리 단계에서 지역거점항공사 존치방안에 대한 각계 입장과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다.


회의 참석자들은 대한항공에 ▲에어부산 존치(독립법인 운영) ▲통합 저비용항공사(LCC) 본사 부산 유치를 요구하고, 빠른 시간 내에 부산시장과 대한항공 회장 간의 회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부산시, 제6회 부산공유경제 포럼 개최]


제6회 부산공유경제 포럼이 오는 10일 오후 2시 부산시티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포럼에 참여할 수 있다.


시가 주최하고 (재)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날 포럼은 2024년 부산 공유경제 사업성과 보고회에 이어 '융합·혁신, 공유경제 패러다임 전환과 발전 모색'을 주제로 '전문가 강연, 시 공유기업 사례발표, 토론 및 질의응답'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시민들도 참여해 질의하고 의견을 낼 수 있다.


강연 및 사례발표는 총 3개의 분과(세션)로 나눠 진행된다. ‘분과1’에서는 ‘미래기술과 공유경제의 융합’을 소주제로 ▲박환효 (사)한국공유경제협회 기술위원장 강연과 ▲시 지정 공유기업 감찬우 ㈜스페이스포트 대표 사례발표가 진행되며, ‘분과2’에서는 ‘공유경제 규제해소 혁신 방안’을 소주제로 ▲김필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부연구위원의 강연과 ▲시 지정 공유기업 신상훈 ㈜여가누리 대표의 사례발표를 만나볼 수 있다. ‘분과3’은 ‘부산형 공유경제 나아갈 방향’을 소주제로 ▲송용준 전(前)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장의 강연과 ▲시 지정 공유기업 손진현 짐캐리(주) 대표의 사례발표로 구성된다.


이어, 손판도 동아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발표자 6명과 함께 융합과 혁신, 공유경제 패러다임 전환과 발전 모색을 통해 부산 공유경제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2015년부터 공유경제 활성화 사업을 매년 공유기업을 선정하고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공유기업 기업활동(IR) 데모데이 개최 등을 통해 투자유치 및 교류(네트워크)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라이브엑스 투자유치 60억 원 등 공유기업 투자유치 및 해외 진출 등의 성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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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12-06 16:57:48
  • 수정 2024-12-06 16: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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