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국립부경대학교 대학본부 전경. ⓒ뉴스부산포토(2024.6.15.)뉴스부산=국립부경대학교가 총장직무대행체제를 본격 가동한다. 국립부경대에 따르면 지난 18일 장영수 총장의 이임으로 총장 직위가 공석이 됨에 따라 신임 이민희 학무부총장이 총장직무대리를 맡아 주요 현안 대응에 나선다.
국립부경대는 지난 6월 26일 치른 제8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에서 1순위에 배상훈 교수(위성정보융합공학전공), 2순위에 왕제필 교수(금속공학전공)가 선출된 바 있다.
이어 총장임용후보자 대상 연구 업적 검증을 마친 국립부경대는 지난 8월 후보자 추천 공문을 교육부에 보내 정부의 임명을 기다리고 있다. 차기 총장은 임명 후 4년간 총장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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