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완 기자
▲ 뉴스부산=`2024 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시회`(패패부산) 이틀째인 1일 벡스코 제1전시장. 이날 오후 2시부터 진행된 `패패부산 X 스마트패션포럼` 두 번째 강연자에 나선 김혜경 보니스컴백 대표가 `생성 AI 디자인, 실전 적용 성공 노하우’를 통한 생성AI를 활용한 프로세스 혁신 방안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사진 김종완 기자
▲ `패패부산 X 스마트패션포럼` 강연 현장. 사진=김종완 기자뉴스부산='2024 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시회(2024패패부산)' 이틀째인 1일 벡스코 제1전시장. 오후 2시부터 진행된 '패패부산 X 스마트패션포럼(SFF : Smart Fashion Forum)’ 두 번째 강연자에 나선 김혜경 보니스컴백 대표는 '생성 AI 디자인, 실전 적용 성공 노하우’를 통한 생성AI를 활용한 프로세스 혁신 방안에 대해 제시했다.
올해 세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SFF에서는 ‘패션 BM 혁신과 CBT(해외 역직구)로 투자 가치를 높인다'를 주제로 '글로벌시장에서의 경쟁력' 관련 방안 등을 패션기업경영자들에게 이야기한다.
32주년을 맞는 '패패부산'은 2일까지, 국내외 신발·섬유·패션 관련 363개 업체가 참여해 389개 부스와 4개의 융합 트렌드 테마관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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