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뉴스부산=부산시는 국내 최초로 `2024 부산 주니어 여자사브르 국제월드컵 펜싱선수권대회(사진=대회 포스터)`가 3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1월 1일과 2일, 부산 금정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뉴스부산=부산시는 국내 최초로 '2024 부산 주니어 여자사브르 국제월드컵 펜싱선수권대회(사진=대회 포스터)'가 3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1월 1일과 2일, 부산 금정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세계 각국에서 20세 이하의 펜싱 유망주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주니어 여자 사브르 종목 개인전과 단체전을 펼친다. 개최국 대한민국은 3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해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불꽃 튀는 명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준결승전부터는 ‘케이비에스 엔(KBS N) 스포츠’ 채널을 통한 국내 중계, ‘유로비전 스포츠’로 전 세계 생중계되어 경기장뿐 아니라 안방에서도 생생하게 경기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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