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뉴스부산=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지난 22~25일까지 부산 해운대 엘세븐(L7) 호텔에서 가나 수산양식부 산하 수산위원회 소속 공무원과 가나 여성어업인협회 회장단 등 11명을 대상으로, `가나 수산식품 산업 혁신: 여성어업인 역량강화 및 수산정책 선진화를 위한 초청연수`를 개최했다. 사진=KMI 제공뉴스부산=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지난 22~25일까지 부산 해운대 엘세븐(L7) 호텔에서 ‘가나 수산식품 산업 혁신: 여성어업인 역량강화 및 수산정책 선진화를 위한 초청연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해양수산부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인 ‘가나 여성어업인 가공 및 유통 역량강화사업(2023~2026)’을 통해 추진되었으며, 가나 수산양식부(Ministry of Fisheries and Aquaculture Development) 산하 수산위원회(Fisheries Commission) 소속 공무원 및 가나여성어업인협회 회장단 등 총 1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22일에는 ODA 사업 추진현황과 경과, 어민 안전 및 어업사고 보고시스템,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활동, 수산식품 위생인증 사업, 불법어업 감시 활동 및 사례 등의 강연이 진행됐다. 23일과 24일에는 정부 지원 수산물특화센터와 수산 관련 민간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위생적인 수산물 처리시설 견학, 수산물 판로개척 전략을 논의했다.
연수 마지막 날에는 참가자들이 그룹 토론을 통하여 가나 수산업 발전을 위한 여성어업인의 지위 개선과 다양한 도전 과제 및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www.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4091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