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여자축구대표, 원정 한일전 0-4 완패 ... 4분 만에 3골 '와르르' - 신상우 감독 데뷔전, 최유정과 이시호 A매치 데뷔전
  • 기사등록 2024-10-26 22:57:57
  • 기사수정 2024-10-26 23:02:42
기사수정


▲ 장슬기가 일본의 나가노 후카의 드리블 돌파를 막으려 하고 있다.


뉴스부산=한국 축구 여자대표팀은 26일 일본 도쿄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일본과의 A매치 친선경기에서 전반 3골, 후반 1골을 허용하며 0-4로 완패했다.


신상우 감독이 데뷔전을 치른 이날 경기에서 한국은 지소연, 이금민, 최유리, 케이시 페어 등 주축이 빠졌지만 전반 33분 코너킥 상황에서 헤더 선제골을 허용하며 급격히 흔들린 수비진의 실수를 틈탄 일본에 34분과 37분 잇따라 골을 허용하고, 후반 11분 추가골까지 내주는 등 큰 점수차로 패했다. 최유정과 이시호는 이날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 일본과의 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른 최유정의 모습.


이날 패배로 한국은 일본과의 역대 전적에서 4승 11무 19패로 절대 열세를 보이고 있다.두 팀은 오는 29일 치바에 위치한 일본축구협회 훈련장(JFA 유메 필드)에서 비공개 연습경기를 치른다.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대한민국 0-4 일본득점 : 기타가와 히카루(전33), 후지노 아오마(전34), 다나카 미나(전37) 다니카와 모모코(후11, 이상 일본) 한국 출전선수 : 김민정(GK), 장슬기, 이시호(HT 김진희), 이효경, 김혜리, 이영주, 전은하(후38 여민지), 한채린(HT 이은영), 이민아(후19 이수빈), 문미라(후34 노진영), 최유정(후19 추효주)


www.newsbusan.com



관련기사

신상우호 1기 여자축구, 일본 원정 경기.

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4002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4076
  • 기사등록 2024-10-26 22:57:57
  • 수정 2024-10-26 23:02:4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온라인뉴스팀 온라인뉴스팀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Warning: count(): Parameter must be an array or an object that implements Countable in /data/home/newsbusan/www/news/side_banner_menu.php on line 154
최근 1주일 인기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김석준 부산교육감, 전국 첫 4선 성공… AI 미래교육 본격화
  •  기사 이미지 이동경 결승골, 한국 월드컵 전 평가전 2연승
  •  기사 이미지 부산, 8년 만에 민주당 시장…전재수 7월 1일 취임
홍원숙(洪原淑) 중의사, 고향 남해 '중국·세계에 전하다' [문화칼럼] ADFA 미술 vs ADFA 예술 박윤호 사진전 ‘RESISTANCE’, 보수동 소에서 열려 김동귀 개인전 ‘색동목, 시간의 결을 쌓다’ 11일까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