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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사진은 국립부산과학관 개관 2년 1개월만인 지난 1월 10일, 손동운 관장직무대행·200만번째 관람객인 울산광역시 거주 최철우씨 가족·200만번째 전후 관람객 2팀의 기념촬영 모습. 국립부산과학관은 이들에게 감사의 표시로 코딩로봇, 문화상품권 등 풍성한 선물을 전달했다. 사진=국립부산과학관.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 국립부산과학관(관장직무대행 손동운)은 개관 2년 1개월만인 지난 1월 10일(수), 누적 관람객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누적관람객 200만명 돌파'라는 값진 성과를 이룬 이날, 지난 2006년 5월 당시 114만여 명의 국립부산과학관 유치 서명을 현장에서 지켜봐 온 국립부산과학관의 손동운 관장직무대행은 "시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지역사회의 성원 덕분”이라며 시민과 지역사회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과학관이 밝힌 지난 10일 자료에 의하면 개관 이후 과학관은 올 1월 10일 기준으로 상설전시관 및 어린이관 121만 7천명, 천체투영관 27만명, 특별기획전 20만 5천명,고 교육참가자 16만5천 명 등을 포함해 관람객 2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국립부산과학관은 '관람객 200만명 달성'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고객 감사이벤트를 개최했다.

200만번째 관람객인 울산광역시 거주 최철우씨 가족에게 3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과 교육용 코딩로봇, 과학관 무료초대권 20매와 꽃다발 등이 선물로 전달됐다. 또한 200만번째 전후 관람객 2팀에게도 무료 초대권 10매, 1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과 소정의 상품 및 꽃다발이 전달됐다.


손동운 관장직무대행은 “앞으로도 남녀노소 연령 불문하고 많은 관람객들에게 사랑받는 과학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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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13 17: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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