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석 기자
뉴스부산=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지난 17일, 서울 티피(TP)타워에서 ‘영유아의 안전한 디지털 사용’을 주제로 영유아기 자녀를 둔 학부모와 함께 ‘제49차 함께 차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교육부에 따르면 이번 차담회는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함께 딥페이크 허위영상물, 디지털 과몰입이 사회문제로 나타나는 가운데 어린 시기부터 안전한 디지털 사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부모와 현장 교사의 의견을 듣고 지원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 뉴스부산=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지난 17일, 서울 티피(TP)타워에서 ‘영유아의 안전한 디지털 사용’을 주제로 영유아기 자녀를 둔 학부모와 함께 ‘제49차 함께 차담회’를 개최했다. 사진/교육부 제공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이 디지털의 유익성 및 유해성을 알고, 디지털을 이용할 때 자신과 타인을 배려할 줄 아는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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