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 뉴스부산=부산시 클래식부산은 지난 14일 오후 2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2024 부산발레시즌(Busan Ballet Season) 제작발표회`<사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뉴스부산=부산시 클래식부산은 지난 14일 오후 2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2024 부산발레시즌(Busan Ballet Season)'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2024 부산발레시즌 제작발표회 사진=부산시
▲ 2024 부산발레시즌 제작발표회 사진=부산시
▲ 2024 부산발레시즌 제작발표회 사진=부산시발레시즌은 부산오페라하우스 성공 건립 기원과 발레 전문인력 육성, 발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클래식부산과 영화의전당이 처음 마련한 공연이다.
이번 제작발표회는 '발레시즌'의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클래식부산과 (재)영화의전당이 제작한 공연작 <샤이닝 웨이브(Shining Wave)>를 소개하고 작품 일부를 미리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작품시연에는 발레시즌 주역 무용수가 직접 작품의 일부를 직접 선보였다.
▲ 2024 부산발레시즌 <샤이닝 웨이브(Shining Wave)> (포스터)한편, 창제작 작품 <샤이닝 웨이브>는 다음달 11월 15~17일까지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콘서트<화이트 발레 소네트>는 오는 12월 3일과 4일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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