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 정규티켓 온라인 판매 포스터

뉴스부산=부산시와 (사)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9일에 개최되는 「제19회 부산불꽃축제」의 유료좌석을 2일 오후 2시부터 공식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테이블과 의자를 갖춘 알(R)석, 의자만 제공하는 에스(S)석으로 구분된다. 티켓 구입은 공식 판매 대행사인 '예스24 티켓'과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앱에서, 에스(S)석만 구매할 수 있는 오프라인 판매는 부산은행 전 지점에서 진행된다.


19회째를 맞는 '부산불꽃축제’는 지난 2005년 에이펙(APEC) 정상회의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시작된 이후 매년 약 100만여 명이 찾는 부산 대표 축제이자 부산 특화 관광상품이다. 올해는 특히 광안대교를 활용한 불꽃 연출을 더욱 강화해, 장엄하고 아름다운 불꽃으로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불꽃축제 판매 수익금 전액은 '불꽃 연출 확대, 관람객 편의 및 안전시설 확충, 행사 경호  및 안내', '인력 신규 고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축제의 질 향상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WWW.NEW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3822
  • 기사등록 2024-09-03 00:11:4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태성 기자 조태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 부산을 담는 뉴스부산 최신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대한변호사협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중 비판
  •  기사 이미지 부산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  기사 이미지 부산, 8년 만에 민주당 시장…전재수 7월 1일 취임
최근 일주일, 많이 본 기사더보기
 Analog-Digital Fusion Art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