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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슬란드와의 텔키컵 3차전에 선발 출전한 남자 U-16 대표팀 11명의 모습. 사진=대한축구협회뉴스부산=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남자 U-16 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헝가리 텔키에서 열린 2024 U-16 텔키컵 3차전에서 아이슬란드에 0-1로 패하며,열린 4개국 친선대회를 3위로 마무리했다.
18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1위는 2승 1무를 거둔 이탈리아가 차지했으며 뒤를 이어 아이슬란드(2승 1패), 대한민국(1승 2패), 헝가리(1무 2패)가 자리했다. 앞서 한국 대표팀은 헝가리(2-0 승), 이탈리아(0-2 패)에 져 1승 2패를 기록했다.
FIFA U-17 월드컵 진출을 노리는 U-16 대표팀은 10월 중국에서 열리는 AFC U-17 아시안컵 예선을 통과해, 내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AFC U-17 아시안컵 본선에 참가한다는 각오다.
☞2024 U-16 텔키컵 3차전=대한민국 0-1 아이슬란드 ▶득점 : 토마스 올리 크리스티안손(후33 PK) ▶출전선수 : 허재원(GK), 김도연(후36 김민찬), 이지한(후15 소윤우), 구현빈, 류혜성(후32 임예찬), 강창화(후15 김지성), 최정욱(후36 박병찬), 이상연(후15 김예건), 이용현(HT 이지호), 박서준(HT 오하람), 김은성(후15 전민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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